공지사항 - 100201 by 쵸인

[이곳은 칼리번의 힘을 소유한 나과장님의 가호를 받고 있습니다]
그대여, 명심하시오.
사람은 양파와도 같은 것이오니, 일면만을 보니 않을 거이며,
모든 것은 종이 한 장 차이이오니, 농담을 진담으로 여기고, 진담을 농담으로 여길 것이며,
여자는 짓붉은 장미 한 송이와도 같은 것이오니, 익살과 냉철함을 겸비할 것이니,

그대여, 이 곳을 거닐 때에는 주의하시오.

(사실상)개학. by 쵸인

1.

드디어 오늘부로 저도
고2가 됩니다.

물론 오늘은 개학날이 아닙니다.
그냥 반배정받는 날입니다.
...랄까 어제 졸업식이었으므로 사실상 진급하는 날인거지요.

자연히 우리는 반배정을 받고
윗층의 2학년 교실로 갔습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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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교실 - 진풍경]














[대략 할말없음]


예 그렇지요.
2학년들이 버리고 갔어요.

정말 이 학교는 다들 돈이 많나봐요.
교복부터 해서 체육복, 슬리퍼, 보온병, 새 책까지... 가지가지 있더군요.


2.

담임이 누굴까 하고 앉아있는데,
밖에서


"매일 아침마다 대문에서 복장검사 및 두발검사 하던 부장선생님이...?

















[マジですかああああああぁぁぁぁぁぁぁぁぁ………………]



담임 맡지도않던 부장이 갑자기 왜 담임을 맡는거야 lllorz
작년 담임이 이렇게 사랑스러워 보일수가.......

뭐 그런 연고로
자습도 겨우겨우 눈치껏 빼고서
집에 오자마자 미장원 직행.

귀엽게 짤랐지 데헷~☆ (...)

3.

집에 가기 바로 전에,
칭구 어쌔신 군과 함께 들른 아케이드.

나는 그날 머리자를꺼 생각하느라 심난해서 안하려고 했는데,
어썌신 녀석이 너무 처참하게 발리길래 (...) 하고싶은 욕구가 생겼다.

무난하게 Hard콜렉션에서 무투→ParaQ→Flea→SIN 코스로 가뿐하게 달렸다.
(↓↓↓↓↓↓아래는 친구꺼 찍은거. 요즘은 포카도 무시할수없음.↓↓↓↓↓↓)

[Easy 콜렉션의 너에게. 이정도야 거뜬히 깨더라ㅋ]


[Easy 콜렉션의 Oblivion. 꽤 어려운 곡이었기에(그녀석한테는) 뒷부분에서 장렬히 전사. Stage3이었음.]



4.

3달만에 1440x900 모니터가 돌아오고
오랜만에 컴퓨터도 고스트로 복원하여서

마비노기가 정말 잘 돌아가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런고로 겨우겨우 파르홀론의 서 클리어. ㅅㅂ



[꼭 이럴 땐 죽더라... 물론 별수없이 나오 썼지만 (...)]


[욕나오게 많이 죽었던 7장고서를 겨우 깼다. 아우 기뻐 ㅎㅎ]




요즘은 이러고 삽니다.
터치팟을 주로 하면서 놀죠.

터치하러 갑니당~
그리고 내일모레 업로드하게될 소설 분량도 좀 뽑아야 되서~
그리고 수1도 좀 풀어야되는구나 ㅇㅅㅇ....

이글루스 가든 - 마비노기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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